유영철3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7회 줄거리 - 유영철 검거, 피습당한 윤태구 팀장 8회 예고 7회 줄거리를 요약해 왔어요. 유영철 사건과 정남규 사건이 나오고 있는 7회! 결말이 어떻게 될까요? 다시보기는 웨이브에서 가능해요, 살인 사건으로 변화한 서남부 연쇄 피습사건(정남규 사건) 정남규는 피해자 물건들을 집에 모아두고 변태처럼 냄새를 맡으며 살해할 때의 희열을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정남규 사건 일지를 보면 실제로 그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정남규는 우연히 자기가 죽이려던 여자가 살아났단 걸 알게되죠. 그는 범행 도구를 다시 고민합니다. 한편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는 한 사장이 자기 업소 여성들이 자꾸 실종되서 신고를 했지만 수사가 진행되지 않는다고 한 기자를 통해 김봉식 계장을 소개 받습니다. 유영철 사건은 아직 진행 중... 송하영(김남길)은 서울 서남부 피습사건이 연쇄적으.. 2022. 2. 26.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과 함께 다시 보는 유영철 사건 일지 (2) 1편에 이어 계속 합니다. 1편은 여기 사건 묘사가 불편한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수 있어서 잔인한 내용이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하세요... 살인을 고백하는 유영철 잡혀온 유영철의 충격적인 말에 경찰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다시 질문한다. 서남부의 사건의 구체적인 사실에 대해 유영철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휴대 전화를 어디서 났냐고 하는 말에 유영철은 7월 13일 새벽 4~5시에 길을 걷는데 지나던 차가 창문을 열고 봉투를 버렸고 그 안에 휴대전화와 동전, 시계, 휴지, 생리대, 명함 등이 들어있었다고 대답했다. 물론 이건 12일에 전화한 업소와 14일 전화한 업소가 다른 줄 알고 그가 한 거짓말이었다. 원래 마사지 업소 전화번호는 여러개라서 각기 다른 전단지에 적혀 있어도 한 업소의 같은 전화로 연결된다는.. 2022. 1. 29.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5회와 함께 다시 보는 유영철 사건 일지 (1) 5회에서 유영철 사건과 비슷한 사건이 생겼죠. 2003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하고 영화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모티브가 된 사건이기도 합니다. 너무 끔찍했던 사건을 다시 돌아보고자 합니다. 사건 개요 1. 유영철 살인사건은 2003년 9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유영철이 연쇄적으로 21명을 살해한 사건을 말한다. 2. 주로 서울 지역에서 21명의 부유층 노인과 여성들을 망치나 칼 등 잔혹한 방법을 이용해 연쇄적으로 살인하였음. 3. 부유층에 대한 불만과 이호한 뒤에 느낀 여성에 대한 혐오증 때문이라고 밝혔긴 함. 근데 쓰레기한테 이유가 중요한가? 유영철 사건 일지 - 첫 번째 사건 2003년 9월 24일 수요일, 이영애(30)씨는 아침 일찍부터 생신을 맞은 서울 시아버님에게 축하인사차 전화를 드렸으나 아.. 2022. 1.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