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2 그 해 우리는 15회 줄거리 - 서로가 너무 아팠던 회차 "웅아, 나 힘들어" 마지막회 예고 15회 줄거리를 요약해 왔어요. 김다미(국연수), 최우식(최웅), 김성철(김지웅)의 아픈 면들이 다 드러나서 너무 마음 아팠던 회차인데요. 한번 들여다볼까요? 불안해 하는 국연수 15회는 김성철(김지웅)의 과거에서 시작합니다. 김성철(김지웅)이 엄마와 어색했던 건 어린 시절 어머니의 무관심, 그리고 비슷한 환경인데도 엄마와 잘 지내는 친구, 거기에 "너 없었으면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안 살았어"라고 하던 기억까지... 너무 마음 아픈 과거..ㅠㅠ 한편 최우식(최웅)은 김다미(국연수)가 선물 받는 거 사실은 좋아한다고 한 말에 냉큼 스와로브스키로 달려가 하트 귀걸이와 하트 목걸이를 삽니다. 이야~~~~~ 발렌타인데이를 노린 스와로브스키의 PPL ~~~~ 이놈 스키~~~ 그동안 표현을 잘하지 못했던 서로가 이.. 2022. 1. 25. 그 해 우리는 10회 줄거리 - 고백해 버린 국연수, 엔제이와 스캔들 난 최웅 10회 줄거리 요약해왔어요! 최웅이 좋아졌다고 얘기한 국연수와 스캔들이 나버린 엔제이 이야기를 보세요. 엔제이와 최웅의 데이트, 질투하는 국연수 이날은 노정의(엔제이)와 최우식(최웅)과의 인연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나왔어요. 악플 때문에 힘들어 한 날, 최우식(최웅) 작가 전시 광고를 보게되서 보러 갔다가, 건물 그림을 보고 우는 노정의(엔제이)에게 최우식(최웅)이 휴지를 건넸던 것. 노정의(엔제이)는 이 때 최우식(최웅)의 번호를 알아내고, 계속 연락했던 것이죠 ㅎㅎ 최우식 왜케 호박고구마같은 가디건 입음? 한편, 최우식(최웅)은 김다미(국연수)와 같이 있던 걸 김성철(김지웅)에게 들켜버렸죠. 둘다 너무 당황..ㅠㅠ 김다미(국연수)는 찝찝한 마음을 뒤로하고 집으로 후다닥 와 버립니다. 둘은 정말 친구로만.. 2022. 1.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