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 박정민1 <파수꾼>, 희준과 동윤은 기태의 파수꾼이었다. 를 보고나서 내가 처음 박정민이라는 배우를 알게 된 영화가 떠올랐다. 바로 이다. 사람들은 이 영화가 감정소모가 너무 심해서 재탕하기 힘든 영화라고 한다. 이 영화는 인물사이의 갈등과 미묘한 감정 싸움이 있는데 이 감정을 시원하게 배출하는 장면이 없다. 그래서 관객들은 인물들 사이에 존재하는 감정과 갈등을 영화 끝까지 가져가게 되는데 그래서 다들 감정 소모가 심하다고 하는 것 같다. △2011년 개봉 파수꾼(출처: 네이버 영화) 영화는 기태(이제훈 분)가 죽고 기태가 죽게 된 이유를 알고 싶어하는 아버지(조성하 분)의 여정을 따라 가면서 왜 기태가 자살 했는 가를 보여주며 흘러 간다. 기태는 표면적으로 보면 무리 중의 우두머리이고 제일 강자이다. 그런 우월감에서 오는 행동은 아니지만 기태는 정말 우두머리.. 2016. 4.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