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란1 해킹에 뚫린 발란, 과징금 5억원 철퇴 맞다 - 유출된 개인정보 확인하기, 유출피해집단 소송,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5회 실제 사례는? 지난 3,4월에 걸쳐 162만건에 이르는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한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이 5억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1번도 아니고 무려 2번이나 연달아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사과문도 앱 구석에 박아둬서 네고왕 사태와 함께 많은 비난을 받았었죠.. 발란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과징금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발란이 받은 과징금은 5억1259만원이고, 추가로 과태료 1440만원을 부과된 상황인데요.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신원 미상의 해커가 지난 3,4월 발란에 대한 공격을 시도해 162만건에 이르는 고객의 이름, 주소,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이 발생했다고 해요. 여기에 소셜로그인 기능 오류로 이용자 식별정보가 중복되면서 다른 이용자에게 고.. 2022. 8.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