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연극1 2시간동안 호텔에서 일어나는 흥미로운 이야기 후기<룸넘버13> 한 달에 한번 씩 꼭 돌아오는 타블리3기 다스리의 연극 후기!! 오늘은 꽤나 유명한 이다. 시놉시스 여당 국회의원과 야당 총재 비서(!)의 전대미문 여야화합(!) 폭소 스캔들!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들어선 여당 국회의원 리차드와 야당 총재 비서 제인, 두 남녀가 어렵게 성사된 만남의 기쁨을 613호에서 나누려던 순간, 난데없이 발코니창에 엎드려 있는 시체를 발견하게 된다. 범인으로 몰리는 건 둘째치더라도 서로 볼륜을 낱낱이 고할 수도 없어 경찰에 신고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는 상황에 빠진다. 이러한 일을 전혀 모르고 있던 한 사람 리처드의 비서 조지가 제발로 613호에 들어서면서 이 사태를 어떻게든 해결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한다. 그러나 점점 꼬여만 가는 상황속에 설상가상으로 리차드이 부인 파멜라까.. 2016. 12.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