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전쟁잽아송1 고려거란전쟁 13회 줄거리 다시보기 리뷰 재방송 - 포로로 잡힌 강감찬의 위기? 고려거란전쟁 13회 줄거리를 요약해 왔어요. 전개도 너무 흥미진진하고 간만의 대하사극이라 너무 재밌는데요! 얼른 줄거리를 요약하면서 리뷰를 해볼게요. 거란군 퇴각시키기 작전 왕을 죽이려고 했던 박진은 분노를 가득담아 외칩니다. 거란놈 손에 목숨을 잃은 내 아들이 돌아오던 이 길에서 황후의 발바닥이나 만지던 가증스런 황제의 목숨이요! - 고려거란전쟁 13회 명대사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분노가 느껴졌는데요 ㅠㅠ 아예 이해가 가지 않는 심정은 아니었습니다. 아들이 죽어서 돌아오던 길에서 본인이 보기에는 황제가 아내 발바닥이나 주무르던 걸 보니 한가하게 느껴졌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타이밍이 좋게 정채문과 장연우가 도착하여 죽임을 당할 뻔한 황제를 구해줍니다. 그러나 현종(김동준)은 박진이 한 말 때문에.. 2023. 12.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