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ㅣㅁ1 그 해 우리는 15회 줄거리 - 서로가 너무 아팠던 회차 "웅아, 나 힘들어" 마지막회 예고 15회 줄거리를 요약해 왔어요. 김다미(국연수), 최우식(최웅), 김성철(김지웅)의 아픈 면들이 다 드러나서 너무 마음 아팠던 회차인데요. 한번 들여다볼까요? 불안해 하는 국연수 15회는 김성철(김지웅)의 과거에서 시작합니다. 김성철(김지웅)이 엄마와 어색했던 건 어린 시절 어머니의 무관심, 그리고 비슷한 환경인데도 엄마와 잘 지내는 친구, 거기에 "너 없었으면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안 살았어"라고 하던 기억까지... 너무 마음 아픈 과거..ㅠㅠ 한편 최우식(최웅)은 김다미(국연수)가 선물 받는 거 사실은 좋아한다고 한 말에 냉큼 스와로브스키로 달려가 하트 귀걸이와 하트 목걸이를 삽니다. 이야~~~~~ 발렌타인데이를 노린 스와로브스키의 PPL ~~~~ 이놈 스키~~~ 그동안 표현을 잘하지 못했던 서로가 이.. 2022. 1. 25. 이전 1 다음